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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2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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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세계 경제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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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0/04/02 ] 한 시민이 마스크를 쓴 채 이동하고 있다. 국회 예산정책처가 코로나19 확산이 2020한국경제 성장률에 미치는 영향을 -0.68%p로 예측했다. 예산정책처는 3월 31일 발간한 <코로나19 세계적 유행의 경제적 영향> 보고서에서 코로나 19의 실물 경제와 금융시장 영향을 논했다. 2019년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민간 소비, 기업 활동 감소가 실물경제 위축을 가져올 것이라 예측했고, 대한민국 경제의 하방 위험을 증폭시킬 것이라 추정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대한민국 경제성장률 영향 요인으로는 주요국 경제성장 둔화(-0.29%p)와 국내 경제활동 위축(-0.39%p)을 가중평균 선장률 차 민감도와 사스, 메르스 시기의 성장률 잔차 정렬을 이용해 계산했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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