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0/02/24 ] 명동 거리가 중국인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다.
코로나 19(SARS-CoV-2)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견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다. 중국 본토에서 감염자 77239명, 사망자 2593명이 집계됐고 대한민국에서는 감염자 833명, 사망자 8명을 기록하며 확산 중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최상위 바이러스 경보를 발령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격상, 감염병 특별관리지역 지정, 추경 추진 등 대책 마련에 돌입했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