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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04월 0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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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활기 불어넣은 윤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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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0/02/17 ] 기자간담회 참석한 김영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에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김초희 감독과 주연배우 강말금, 윤여정, 김영민, 윤승아, 배유람이 참석해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산나물 처녀로 주목받은 김초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40세에 직업을 잃은 남자도 집도 없는 영화 PD 찬실을 중심으로, 자신이 직접 겪은 이야기와 보편적인 삶의 이야기를 진실하게 버무려 냈다. 24회 부산 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한국 영화감독 조합상, CGV아트하우스상, KBS독립영화상, 45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했고 22회 우디네 극동영화제와 15회 오사카 아시안영화제에 초청됐다. 어깨에 힘을 빼고, 길잃어 고민하는 사람을 위로해 주는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2020년 3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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