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0/02/14 ] 포즈 취하는 박혁권, 류현경.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기도하는 남자>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기도하는 남자>는 극한 상황에 몰린 개척교회 목사와 아내의 고뇌와 선택을 그린 영화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경제적 어려움, 신념과 현실의 괴리를 주제로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46회 대종상 단편영화 최우수감독상 강동헌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23회 부산 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부문 초청작이다. 2020년 2월 20일 개봉 예정.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