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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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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서진 역 열연한 김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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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0/02/12 ] 제작발표회 참석한 김무열. 서울 CGV 압구정에서 영화 <침입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손원평 감독과 주연배우 송지효, 김무열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침입자>는 25년만에 돌아온 실종된 여동생과 위화감을 느끼는 오빠, 변해가는 가족이 그리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25만 베스트셀러 작가 손원평 감독의 탄탄한 각본에 송지효, 김무열의 연기가 만나 눈을 뗄 수 없는 스릴러 영화가 만들어졌다. 2020년 3월 12일 개봉 예정.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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