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2월 03일 목요일      

pentapress

정체불명의 추격자 박해수  

pentapress
[ 펜타프레스 - 2020/01/31 ] 제작보고회 참석한 한 역 박해수.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사냥의 시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윤성현 감독과 주연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사냥의 시간>은 새 삶을 위해 위험한 다리를 건너는 네 명의 청년과 정체불명의 추적자가 그리는 추적 스릴러 영화다. 파수꾼을 연출한 윤성현 감독이 한국영화의 주류가 된 이야기에서 벗어나, 영화라는 매체 자체의 힘을 살린 작품에 도전한다. 디스토피아적 미래, 계층의 문화를 관통하는 음악, 의상, 미술로서 세계관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제 70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초청작 <사냥의 시간>은 2020년 2월 한국 영화팬들을 찾아간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1-31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