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0/01/21 ] 포토월에서 포즈 취하는 한수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 VIP 시사회가 열렸다. 주연 홍수아, 중국 배우 링옌이 참석했고 영화 개봉을 축하하기 위해 허이재, 류화영, 유소영, 홍석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는 교통사고를 당한 어린 아이가 주변의 외면 속에 죽음에 이른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다. 2020년 1월 29일 개봉 예정.
사진기자: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