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0/01/13 ]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제작보고회 기념촬영하는 감독과 주연진.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김용훈 감독과 주연 전도연, 정우성, 윤여정, 신현빈, 정가람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돈을 위해 짐승이 되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절박한 현실에 내몰린 이들에게 나타난 거액의 돈 가방을 시작으로 영화가 전개된다. 전도연, 정우성, 윤여정 등 한국 대표배우들의 몸을 던진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 2020년 2월 12일 개봉 예정.
사진기자: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