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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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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배우 전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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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0/01/13 ] 제작보고회 참석한 연희 역 전도연.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김용훈 감독과 주연 전도연, 정우성, 윤여정, 신현빈, 정가람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돈을 위해 짐승이 되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절박한 현실에 내몰린 이들에게 나타난 거액의 돈 가방을 시작으로 영화가 전개된다. 전도연, 정우성, 윤여정 등 한국 대표배우들의 몸을 던진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 2020년 2월 12일 개봉 예정. 사진기자: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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