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19/12/23 ] 준의 후배 철 역 이이경.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히트맨>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최원섭 감독과 주연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영화 <히트맨>은 웹툰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국정원을 그만둔 전설의 암살요원 준(권상우 역)이 술김에 1급 기밀을 그려 올린 후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코믹 액션 영화다. 웹툰과 실사, 강력 액션과 짠내 코믹을 넘나들며 관객들에게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020년 1월 22일 개봉 예정.
사진기자: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