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19/12/17 ] 부산구덕경기장에서 열린 2019 EAFF E-1 챔피언십 여성부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이케지리 마유와 장슬기가 볼에 반응하고 있다.
EAFF E-1 챔피언십은 EAST ASIAN FOOTBALL FEDERATION(동아시아축구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국제축구대회다. 2019년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 대한민국 부산에서 남녀 5개국(한중일+예선통과 홍콩, 대만) 대표팀이 동아시아 최강을 다툰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