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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바라 아리사 중거리 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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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12/14 ] 중거리 슛 시도하는 마츠바라 아리사. 부산구덕경기장에서 열린 2019 EAFF E-1 챔피언십 여성부 경기에서 일본이 중국에 3:0 승리를 거뒀다. 9분 선제골을 넣은 이와부치 마나는 43분, 56분 추가득점,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일본 압승의 선봉장이 됐다. 2연승으로 선두를 달리는 일본은 17일 19시30분 대한민국과, 중국은 17일 16시 15분 대만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EAFF E-1 챔피언십은 EAST ASIAN FOOTBALL FEDERATION(동아시아축구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국제축구대회다. 2019년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 대한민국 부산에서 남녀 5개국(한중일+예선통과 홍콩, 대만) 대표팀이 동아시아 최강을 다툰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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