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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02월 2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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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이와부치 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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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12/11 ] 볼 컨트롤하는 이와부치 마나.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EAFF E-1 챔피언십 여성부 대회에서 일본이 대만에 9:0 완승을 거뒀다. 일본은 경기 초반부터 자비 없는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7분 이와부치 마나, 9분, 38분 다나카 미나, 16분 코바야시 리카코, 44분 아리사 마츠바라의 골로 전반에만 5점을 앞서나갔다. 후반에도 공세를 늦추지 않은 일본은 54분, 92분 미유 이케지리, 66분 키코 세이케, 71분 이와부치 마나가 4골을 넣어 9:0 압도적인 점수차로 경기를 마쳤다. 압승을 거두고 1위로 올라선 일본은 14일 중국과, 대만은 15일 대한민국과 경기를 치른다. EAFF E-1 챔피언십은 EAST ASIAN FOOTBALL FEDERATION(동아시아축구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국제축구대회다. 2019년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 대한민국 부산에서 남녀 5개국(한중일+예선통과 홍콩, 대만) 대표팀이 동아시아 최강을 다툰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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