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19/12/10 ] 볼다투는 우에다 아야세와 메이팡.
부산구덕경기장에서 열린 2019 EAFF E-1 챔피언십 대회에서 일본이 중국에 2:1 승리를 거뒀다. 29분 자메이카 혼혈 공격수 스즈키 무사시의 선제골로 앞서간 일본은 70분 미우라 젠타의 추가골로 승기를 굳혔다. 쟝즈펑의 날아차기를 필두로, 거친 플레이가 돋보인 중국은 90분 동 쉐셩의 골로 1점을 만회해 2:1로 경기를 마쳤다. 일본은 14일 19시30분 홍콩과, 중국은 15일 19시30분 대한민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EAFF E-1 챔피언십은 EAST ASIAN FOOTBALL FEDERATION(동아시아축구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국제축구대회다. 2019년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 대한민국 부산에서 남녀 5개국(한중일+예선통과 홍콩, 대만) 대표팀이 동아시아 최강을 다툰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