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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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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클 넘어 슈팅하는 베아트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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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11/28 ] 인천 현대제철의 베아트리제가 태클을 피해 슈팅하고 있다.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여자 클럽 챔피언십 경기에서 닛폰 TV 벨레자가 인천 현대제철에 2:0 승리를 거뒀다. 49분 우에키의 선제골로 앞서간 닛폰TV 벨레자는 경기 종료 직전, 90분 코바야시의 추가골을 더해 클럽 한일전 승리를 따냈다. 1승 1무가 된 닛폰 TV는 승점 4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고 인천 현대제철은 1승 1패 2위에 머물렀다. 닛폰 TV는 30일 멜버른 빅토리와, 인천 현대제철은 장쑤 쑤닝과 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클럽 챔피언십은 여자축구 활성화를 위해 FIFA, AFC가 공동개최하는 대회다. 올해 열리는 첫 대회는 시범 대회로, 대한민국 용인에서 호주, 일본, 중국, 대한민국의 여자리그 우승팀이 모여 경기를 가진다. 호주에서는 멜버른 빅토리, 일본에서는 닛폰 TV 벨레자, 중국에서는 장쑤 쑤닝 LFC, 대한민국에서는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가 출전한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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