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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딩하는 아사토 미야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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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11/26 ] 닛폰 벨레자의 아사토 미야가와가 헤딩을 하고 있다.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여자 클럽 챔피언십 경기에서 닛폰 TV 벨레자와 장쑤 쑤닝 LFC이 1:1 무승부를 거뒀다. 국제축구연맹(FIFA)/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클럽 챔피언십은 여자축구 활성화를 위해 FIFA, AFC가 공동개최하는 대회다. 올해 열리는 첫 대회는 시범 대회로, 대한민국 용인에서 호주, 일본, 중국, 대한민국의 여자리그 우승팀이 모여 경기를 가진다. 호주에서는 멜버른 빅토리, 일본에서는 닛폰 TV 벨레자, 중국에서는 장쑤 쑤닝 LFC, 대한민국에서는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가 출전한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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