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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하는 요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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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일본(현지) - 2019/11/12 ] 도쿄돔에서 열린 WBSC 프리미어 12 수퍼라운드 미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일본의 마스타카 요시다가 타격을 하고 있다. 미국이 일본에 대회 첫 패배를 안겼다. 도쿄돔에서 열린 WBSC 프리미어 12 수퍼라운드 경기에서 미국이 일본에 4:3 승리를 거뒀다. 3회부터 8회까지 1점씩을 주고받는 치열한 승부였다. 2회초 먼저 따낸 1점이 미국 승리의 열쇠가 됐다. 히데토 아사무라가 4타수 3안타 3득점 빼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 했다. 1승을 올린 미국은 대만과 함께 공동 4위에 자리했고, 일본은 멕시코에 선두를 내줬다. WBSC 프리미어 12는 세계야구소프트볼 총연맹에서 주관하는 야구 국제대회다. 11월 2일부터 17일까지 멕시코, 대만, 일본, 한국에서 국제 야구 랭킹 상위 12개국(한국, 일본, 미국, 대만, 쿠바, 멕시코, 호주, 네덜란드, 베네수엘라, 캐나다, 푸에르토 리코, 도미니카)이 참여해 우승 상금 150만 달러와 도쿄올림픽 진출권을 다툰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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