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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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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으로 돌아온 김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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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11/08 ] 개막식 참석한 김서형. 강원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안성기 자문위원장, 김래원 자문위원을 필두로 배우들의 레드카펫이 펼쳐졌고, 강릉 출신 배우 김서형이 오프닝 호스트를 맡아 개막공연 씨네콘서트 마지막 잎새와 개막작 <감쪽같은 그녀>를 영화제 관객들에 선보였다. 강릉국제영화제는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비경쟁 국제 영화제다. 2019년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강릉아트센터, CGV 강릉,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고래책방, 경포해변 및 강릉시 일원에서 32개국 73편의 초청작을 상영한다. 영화 그리고 문학, 거장과 신예, 강릉 강릉 강릉. 세 가지 주제로 상영작을 마련했다. 문예영화 특별전과 강연, 거장과 신예 작품들이 어우러진 회고전과 토크, 강릉 시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패밀리 기프 등의 프로그램이 영화팬들을 찾아간다. 영화 상영 이외에도 <21세기 국제영화제의 회고와 전망>포럼, 문인들과의 대담, 헐리우드 시나리오 작가 조쉬 올슨 토크, 영화계 각 전문가의 제작과정 이야기, 스페셜 콘서트, VR라운지,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물 전시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관객을 기다린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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