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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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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선발투수 로버트 자스트리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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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11/07 ]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WBSC 프리미어 12 예선 C조 대한민국과 캐나다의 경기에서 캐나다 선발투수 로버트 자스트리즈니가 역투하고 있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WBSC 프리미어 12 예선 C조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캐나다에 3:1 승리를 거뒀다. 조1위를 건 경기, 양팀 타선이 침묵하며 0:0 무득점 경기가 이어졌다. 균형이 깨진것은 6회초가 되어서였다. 만루 찬스를 얻은 대한민국은 김재환의 적시타로 주자 두 명을 불러들여 2:0으로 앞서나갔다. 캐나다는 8회말 적시타 한국에 첫 실점을 안기고 동점을 노렸다. 대한민국은 구원 등판한 조상우가 연속 삼진으로 상위 타선을 잡아내며 추가실점을 막아냈다. 위기 탈출에 성공한 대한민국은 9회초 박민우의 적시타로 추가점을 올리며 승리를 굳혔고, 9회말 캐나다의 공격을 막아내 3:1 승리를 거뒀다.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은 c조 단독 1위를 마크, 수퍼라운드행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WBSC 프리미어 12는 세계야구소프트볼 총연맹에서 주관하는 야구 국제대회다. 11월 2일부터 17일까지 멕시코, 대만, 일본, 한국에서 국제 야구 랭킹 상위 12개국(한국, 일본, 미국, 대만, 쿠바, 멕시코, 호주, 네덜란드, 베네수엘라, 캐나다, 푸에르토 리코, 도미니카)이 참여해 우승 상금 150만 달러와 도쿄올림픽 진출권을 다툰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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