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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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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모티브 시계 착용한 이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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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10/29 ] 모델 이진아가 서초구 잠원동 서울 웨이브에서 열린 BVLGARI Serpenti Seduttori 런칭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르펜티 세두토리는 뱀을 모티브로 한 불가리 라인 세르펜티의 새 손목시계 제품군이다. 세르펜티 라인의 전통을 따르면서 born to be gold를 테마로 투보가스, 스피가와 차별되는 황금빛 비늘 브레이슬릿을 구현해 냈다. 사진기자: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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