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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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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나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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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10/26 ] 3라운드 경기중인 나희원. 부산광역시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2019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2라운드에 이어 한국 선수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각각 라운드 5언더파, 4언더파를 몰아친 이소미와 이승연을 시작으로 장하나, 양희영, 전인지 등이 총합 10언더파 이상을 기록하며 리더보드를 태극기로 물들였다. 이소미, 이승연이 총합 13언더파 203타로 공동 1위에 올랐고 장하나가 12언더파 3위, 양희영이 11언더파 공동 4위로 뒤를 이었다. 19위까지 각 순위당 1타차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국내에서 개최하는 유일한 LPGA 정규 투어다. 50명의 LPGA선수와 30명의 KLPGA선수가 총상금 200만 달러와 우승컵을 두고 기량을 다툰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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