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19/10/17 ] 제주 서귀포 클럽나인브릿지에서 2019 PGA 투어 CJ컵@나인브릿지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의 안병훈 선수가 8언더파 64타로 단독선두에 올랐고, 칠레 유일의 PGA투어 우승자 호아킨 니만이 7언더파로 뒤를 쫓고 있다. 작년 CJ컵 우승자 브룩스 켑카는 3언더파로 공동15위를 기록했다.
CJ컵@나인브릿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PGA TOUR 정규대회다. PGA투어 아시안 스윙으로 2017년부터 10년간 대한민국에서 개최된다. 상위랭킹 60명, 초청선수 18명 정상급 선수들이 총상금 975만 달러와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을 걸고 기량을 다툰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