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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된 아닐 머시 회장의 제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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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시아, 스페인(현지) - 2019/10/05 ] 팬들 야유에 과민반응하는 아닐 머시 회장. 발렌시아 CF의 아닐 머시 회장이 살해 협박을 받았다.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 프리메라리가 8라운드 경기에서 발렌시아 CF가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에 2:1 승리를 거뒀다. 27분 막시 고메스가 선제골을 넣은 발렌시아는 83분 다니 파레호의 페널티킥 골로 2:0 앞서나갔다. 데포르티보는 89분 루카프 페레즈가 1점을 만회했지만 끝없이 주어진 로스타임을 활용하지 못하고 발렌시아에 승리를 내줬다. 이강인은 벤치를 지켰다. 경기 도중 팬들의 "아닐, 쓰레기, 물러나라" 라는 구호에 과도한 제스처로 반응한 발렌시아 아닐 머니 회장은 팬들의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 아닐 머시 회장과 구단은 경기 후 몇 시간동안 살해 위협을 비롯한 심각한 협박에 직면했고, 경찰에 신고해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아닐 머시 회장은 논란이 된 제스처에 대해 "내 제스처에는 다른 뜻이 없었다. 침착하게 경기에 집중하라는 뜻이었다"며 진화에 나섰다. 사진기자:산티아구 비달/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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