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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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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움직이는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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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시아, 스페인(현지) - 2019/10/02 ] 공간 찾아 움직이는 이강인.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2차전 경기에서 아약스가 발렌시아 CF에 3:0 승리를 거뒀다. 아약스는 8분 하킴 지예흐의 중거리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오른쪽 측면 페널티 박스 밖에서 왼발로 감아찬 강력한 슛이었다. 발렌시아는 25분 동점을 만들 페널티 찬스를 얻었지만 파레호는 공을 하늘로 날려버렸다. 득점해야 할 때 득점하지 못 한 발렌시아는 34분 크빈시 프로머스에 추가골을 허용하며 2: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아약스는 66분 도니 반 데 비크의 골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페널티 박스에 수비 4명이 있었지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았다. 발렌시아는 한골도 만회하지 못했고 경기는 3:0 아약스의 승리로 끝났다. 이강인은 56분 막시 고메스와 교체로 40여분간 그라운드를 밟았다. 양쪽 미드필더에서 의욕적으로 움직였지만 팀 열세로 어려움을 겪었다. 사진기자:산티아구 비달/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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