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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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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복서 그려낸 정혁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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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09/30 ] 정혁기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판소리복서>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정혁기 감독과 주연배우 엄태구(병구 역), 혜리(민지 역), 김희원(박관장 역)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판소리복서>는 판소리와 복싱이란 주제로 삶의 목적과 현실, 꿈을 다룬 영화다. 자칫 무거워 질 수 있는 장면에 코미디를 배치해 진부한 감동영화와의 차별점을 뒀다. 영화음악으로 생소한 판소리를 연출 기술과 위트로 작품에 녹여넣은 것도 주목할 만 하다. 2019년 10월 9일 개봉 예정. 사진기자: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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