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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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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힘들고 거친 스페인 1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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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시아, 스페인(현지) - 2019/09/22 ] 아쉬운 표정 짓는 이강인.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경기에서 발렌시아 CF와 레가네스가 1:1 무승부를 거뒀다. 20분 발렌시아 파레호가 페널티킥 득점으로 앞서나갔고 35분 레가네스 로드리게스가 강력한 중거리슛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골 찬스를 살리지 못 한 양 진영은 더 이상의 득점에 실패했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이강인은 58분 고메스와 교체되어 35분여간 그라운드를 밟았다. 개인기와 시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했다. 사진기자:산티아구 비달/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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