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시아, 스페인(현지) - 2019/09/22 ] 아쉬운 표정 짓는 이강인.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경기에서 발렌시아 CF와 레가네스가 1:1 무승부를 거뒀다. 20분 발렌시아 파레호가 페널티킥 득점으로 앞서나갔고 35분 레가네스 로드리게스가 강력한 중거리슛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골 찬스를 살리지 못 한 양 진영은 더 이상의 득점에 실패했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이강인은 58분 고메스와 교체되어 35분여간 그라운드를 밟았다. 개인기와 시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했다.
사진기자:산티아구 비달/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