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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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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에 답하는 김정숙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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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07/22 ]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전 김서영 응원하는 김정숙 여사. 광주광역시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전에서 헝가리의 카틴카 호스주가 2분07초53을 기록하며 우승, 4연패를 달성했다. 2대회 연속 결승에 오른 대한민국의 기대주 김서영은 2분10초12로 6위를 차지했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국제수영연맹(FINA) 주관의 수영 국제대회다. 하계 올림픽과 함께 수영계 최고 권위를 가진 대회로 세계 각지에서 2년 간격으로 개최된다. 1973년 유고슬라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시작된 이래 수영을 통한 각국 교류와 수영계 기술 발전에 기여했다. 18번째 세계수영 선수권대회는 '평화의 물결 속으로'를 슬로건으로 2019년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대한민국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된다. 200여개국 1만5천여명의 선수들이 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 수영, 오픈워터 수영, 하이다이빙 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기사 관련일: 2019-07-23
입력 : 2019-07-23 04: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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