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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국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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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랑, 싱가포르(현지) - 2019/07/21 ] 응원하는 한국 팬들.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 경기에서 토트넘 홋스퍼 FC가 유벤투스 FC에 3:2 승리를 거뒀다. 전반 토트넘이 강력한 압박을 토대로 경기를 지배했다. 30분 역습상황 에릭 라멜라의 골로 1:0 앞서나가는 토트넘. 골문 앞까지 드리블한 손흥민의 이타적인 플레이가 돋보였다. 후반전 전열을 정비한 유벤투스의 기세가 올랐다. 55분 호날두를 기점으로 원투 패스를 주고받은 이과인은 침착한 슈팅으로 1:1 스코어를 만들었다. 유벤투스는 59분 역전에 성공했다. 59분 마티아 데 실리오의 크로스를 호날두가 다이렉트 슈팅으로 연결, 2:1 유벤투스가 앞서나갔다. 호날두가 득점을 올리고 관중들의 박수를 받으며 교체된 후, 64분 토트넘의 루카스 모우라가 만회골에 성공했다. 2:2로 정규시간이 종료되고 추가시간이 1분도 남지 않은 상황, 해리 케인이 하프라인에서 날린 마지막 슈팅이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토트넘의 기적같은 3:2 승리였다. ICC,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은 주요 리그 프리시즌에 열리는 축구 클럽 초청 컵 대회다. 2012년 Relevent Sports에 의해 설립된 이래 북미, 중국, 싱가포르 등에서 개최된다. 유벤투스는 2016년, 토트넘은 2018년 우승을 기록했다.

기사 관련일: 2019-07-22
입력 : 2019-07-22 0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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