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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09월 1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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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몸으로 예술 표현하는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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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07/20 ] 프리 콤비네이션 결승전 경기중인 그리스 선수들.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수영 프리 콤비네이션 결승전에서 러시아가 98포인트로 1위, 금메달을 차지했다. 중국이 96.5667로 뒤를 이었고 우크라이나가 94.5333포인트로 3위, 일본이 93.2333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대한민국은 78.8000포인트로 11위를 기록했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국제수영연맹(FINA) 주관의 수영 국제대회다. 하계 올림픽과 함께 수영계 최고 권위를 가진 대회로 세계 각지에서 2년 간격으로 개최된다. 1973년 유고슬라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시작된 이래 수영을 통한 각국 교류와 수영계 기술 발전에 기여했다. 18번째 세계수영 선수권대회는 '평화의 물결 속으로'를 슬로건으로 2019년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대한민국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된다. 200여개국 1만5천여명의 선수들이 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 수영, 오픈워터 수영, 하이다이빙 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기사 관련일: 2019-07-20
입력 : 2019-07-20 23: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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