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09월 23일 월요일      

pentapress

캐나다 제니퍼 아벨, 멜리사 시트리니  

pentapress
[ 펜타프레스 - 2019/07/15 ]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 싱크로 결승전 경기중인 캐나다의 제니퍼 아벨, 멜리사 시트리니 조. 광주광역시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 싱크로나이즈드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한, 스팅마오 조가 342.00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종목 4연패. 캐나다의 제니퍼 아벨, 멜리사 시트리니 조가 311.10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조은비, 김수지 조가 258.75 12위로 대한민국 선수 최초의 여자 3m 싱크로 결승전을 마무리지었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국제수영연맹(FINA) 주관의 수영 국제대회다. 하계 올림픽과 함께 수영계 최고 권위를 가진 대회로 세계 각지에서 2년 간격으로 개최된다. 1973년 유고슬라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시작된 이래 수영을 통한 각국 교류와 수영계 기술 발전에 기여했다. 18번째 세계수영 선수권대회는 '평화의 물결 속으로'를 슬로건으로 2019년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대한민국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된다. 200여개국 1만5천여명의 선수들이 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 수영, 오픈워터 수영, 하이다이빙 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기사 관련일: 2019-07-15
입력 : 2019-07-15 19:28:26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홈으로        맨 위로        이 페이지를 닫기      


Recent Updates Football MLB Golf Entertainment Business Fe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