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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09월 1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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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싱크로 7위 오른 일본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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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07/13 ]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전 경기중인 일본의 사카이 쇼, 테라우치 켄. 광주광역시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전에서 중국의 차오위안, 셰쓰이 조가 439.74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영국의 다니엘 굿펠로, 잭 로어 조가 415.02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멕시코의 카스틸로 후에르타 야헬, 셀라야 헤르난데스 후안 조가 413.94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대한민국의 김영남, 우하람 조는 372.33을 기록해 10위에 올랐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국제수영연맹(FINA) 주관의 수영 국제대회다. 하계 올림픽과 함께 수영계 최고 권위를 가진 대회로 세계 각지에서 2년 간격으로 개최된다. 1973년 유고슬라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시작된 이래 수영을 통한 각국 교류와 수영계 기술 발전에 기여했다. 18번째 세계수영 선수권대회는 '평화의 물결 속으로'를 슬로건으로 2019년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대한민국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된다. 200여개국 1만5천여명의 선수들이 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 수영, 오픈워터 수영, 하이다이빙 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기사 관련일: 2019-07-14
입력 : 2019-07-14 18: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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