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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악착같은 수비 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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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드리드, 스페인(현지) - 2019/06/01 ] 손흥민 악착같은 수비 가담. 리버풀이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에스타디오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경기에서 리버풀이 토트넘에 2:0 승리를 거뒀다. 경기시작 24초만에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위험지역에서 시소코가 핸드볼 파울을 저질렀고, 주심은 페널티 킥을 선언했다. 모하메드 살라가 침착하게 페널티킥 골에 성공했고 리버풀은 유리한 고지에 선 채 수비 후 역습으로 나섰다. 토트넘은 점유율 60프로 이상을 가져가며 동점골을 노렸지만 마무리에 실패했고, 87분 오리기에 추가골을 허용하며 2:0으로 무릎을 꿇었다.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출장해 풀타임 활약했다.

기사 관련일: 2019-06-02
입력 : 2019-06-02 06: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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