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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06월 1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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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 연기변신한 전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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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05/30 ] 영화 <비스트> 제작보고회 참석한 전혜진. 한수에게 위험한 제안하는 정보원 역을 맡았다. CGV압구정에서 영화 <비스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정호 감독과 주연들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소감과 제작 에피소드를 밝혔다. <비스트>는 살인범을 잡기 위해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이성민 역)와 라이벌 형사 민태(유재명 역)가 그려내는 범죄 스릴러 영화다. 2019년 6월 말 개봉 예정.

기사 관련일: 2019-05-30
입력 : 2019-05-30 22: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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