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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찾은 이자벨 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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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05/17 ] 한국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포즈 취하는 이자벨 마랑. 청담 이자벨마랑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이자벨마랑 방한 기념 19FW 컬렉션 공개 행사가 열렸다. 한국을 찾은 아티스틱 디렉터 이자벨마랑이 매장을 찾아 직접 새 제품들을 선보였다. 이자벨마랑 19FW 컬렉션은 유목민과 사막, 지구톤으로 여행자 컨셉의 패션을 그려냈다. 이자벨마랑은 1990년 Isabel Marant가 설립한 프랑스 패션 브랜드다. 1994년 이자벨마랑이라는 브랜드를 확립하고 2000년에는 캐주얼 브랜드 에트와르를 확장했다. 파리 로마 등 11개국 플래그십 스토어와 35개 이상의 판매점을 가지고 있다. Kate Bosworth, Katie Holmes, Anne Hathaway등의 셀럽이 착용했고 한국에서는 2013년 H&M 이자벨마랑 콜라보 대란을 계기로 대중에게 알려졌다.

기사 입력: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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