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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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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fc 공격 선봉장 에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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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05/08 ] 대구 에드가가 압박속에 볼을 지키며 전진하고 있다. 대구가 의욕없는 멜버른을 대파하고 아챔 16강 불씨를 살렸다. 대구 포레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5차전 경기에서 대구FC가 멜버른 빅토리에 4:0 완승을 거뒀다. 1무 3패로 탈락이 확정된 멜버른은 2군멤버를 기용하고 교체 멤버를 4명만 데려왔다. 리그 큰 경기를 앞두고 전력을 보존하겠다는 선택이었다. 대구FC는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하는 상황에 정예 멤버를 내세웠다. 조현우가 골키퍼로 나서고 김대원과 에드가가 공격 선봉에 섰다. 대구는 빠르게 선제골을 터트리며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었다. 8분 에드가와 김대원의 플레이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에드가가 침착하게 결정지었다. 53분 정태욱이 추가골을 넣었고 80분에는 김대원이 강력한 중거리슛을 성공시켰다. 대구는 정선호가 83분 한 골을 추가해 4:0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대승을 거둔 대구는 22일 광저우와의 경기에서 16강행을 노린다.

기사 관련일: 2019-05-08
입력 : 2019-05-08 21: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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