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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09월 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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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에 안타 내주는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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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앤젤레스, 미국(현지) - 2019/04/26 ] 6회 강정호에 안타 내주는 류현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경기에서 LA 다저스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6:2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에서는 류현진이, 피츠버그에서는 크리스 아처가 선발로 나섰다. 강정호는 5번타자 겸 3루수로 출전했다. 류현진은 7이닝 8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다. 10K 이번시즌 최다 삼진, 105개의 공을 뿌리며 부상우려 시선을 떨쳐냈다. 강정호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강정호와 류현진은 경기 중 세 번의 맞대결을 가졌다. 강정호는 2회초 첫 맞대결에서 삼진, 4회초 두 번째 대결에서 땅볼아웃으로 물러섰다. 6회초 세번째 대결에서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강정호가 안타를 뽑아냈다.

기사 관련일: 2019-04-27
입력 : 2019-04-27 14: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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