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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07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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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인 올리베이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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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04/24 ] 아쉬워하는 우라와 레즈 올리베이라 감독.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4차전 경기에서 전북 현대모터스 FC가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에 2:1 승리를 거뒀다. 전북은 김신욱을 원톱으로 놓고 양 날개에 로페즈, 한교원을 배치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에 신형민이 김진수, 김민혁, 홍정호, 최철순이 포백 라인을 짜고 송범근이 골키퍼로 나섰다. 12분 로페즈의 빠른 선제골로 기선제압을 한 전북은 48분 김신욱의 추가골로 유리한 고지에 섰다. 우라와 레즈는 58분 코로키 신조가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고 경기는 2:1 전북의 승리로 끝났다. 전북현대는 3승 1패로 조 1위 자리를 굳혔고, 우라와 레즈는 1승 1무 2패 조 3위로 떨어졌다.

기사 관련일: 2019-04-24
입력 : 2019-04-24 21: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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