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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1월 1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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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처럼 피어난 소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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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04/12 ] 배우 소유진이 들꽃영화상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 남산 문학의 집에서 제6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들꽃영화상 대상은 감독 김일란, 이혁상의 공동정범이 수상했고 전고운 감독이 극영화 감독상을, 정성일 감독이 다큐멘터리 감독상을 수상했다. 남우주연상 성유빈, 여우주연상 이솜, 신인배우상은 이재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들꽃영화상은 대한민국 독립, 저예산 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주류 영화산업 밖의 작품과 영화인을 조명하고 영화의 창조적 풍요로움과 다양성을 목표로 한다.

기사 입력: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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