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트루이스, 미국(현지) - 2019/04/08 ] 1회 포수와 사인 주고받는 류현진.
류현진이 MLB 통산 100번째 등판에서 부상 재발로 교체됐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LA다저스에 4:3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에서는 류현진이, 세인트루이스에서는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선발 투수로 나섰다.
100경기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 류현진은 1회말 마르셀 오즈나에 홈런을 허용하며 2점을 내줬고, 2회말 작년 부상부위인 사타구니에 이상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사진기자:미첼 토머스/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