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19/03/08 ] 시사회 참석한 주연배우 김승현, 남규리, 오지호.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 질투의 역사 >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정인봉 감독과 주연 남규리, 오지호, 김승현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영화 < 질투의 역사 > 는 대학 시절 순수했던 선후배 그룹이 사랑과 질투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영화다. 친숙한 질투라는 감정을 담백한 카메라 워크와 연출로 담아냈다. 2019년 3월 14일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