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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09월 2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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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인터뷰 수줍게 손 흔드는 넬리 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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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들레이드, 호주(현지) - 2019/02/17 ] 우승 인터뷰 넬리 코다. 더 그레인지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 ISPS 한다 위민스 오스트레일리안 오픈 대회에서 미국의 넬리 코다가 17언더파 27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민국의 고진영이 최종 라운드 8언더파를 몰아치며 15언더파 273타 2위로 경기를 마무리했고 대만의 수 웨이링이 12언더파로 3위를 기록했다. LPGA데뷔전에서 3라운드 공동 3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던 이정은은 마지막 날 이븐파를 기록, 8언더파 280타 10위를 기록했다. 이미향은 8언더파 공동 10위, 이미림은 7언더파 공동 15위로 선전했다.

기사 관련일: 2019-02-16
입력 : 2019-02-17 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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