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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08월 2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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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단련한 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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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드리드, 스페인(현지) - 2019/01/24 ] 레알마드리드전 백승호. 햄스트링 부상으로 고생하던 유스시절에 비해 하체가 보강됐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8-19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8강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지로나에 4:2 승리를 거뒀다. 전반 7분 로사노의 골로 지로나가 1:0 앞서나갔다. 레알마드리드는 18분 바스케스, 42분 라모스의 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지로나는 66분에는 알렉스 그라넬의 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지만 77분 라모스, 80분 벤제마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4:2로 졌다. 백승호는 59분 부상당한 보르하 가르시아를 대신해 31분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강팀 레알마드리드를 맞아 밀리지 않는 볼 키핑능력과 탈압박, 시야를 자랑했다. 90분의 레알마드리드 수비 3명을 벗겨내고 전방에 패스를 전달하는 장면은, 지로나 팬들의 기대를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기사 관련일: 2019-01-25
입력 : 2019-01-25 11: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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