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시아, 스페인(현지) - 2018/12/23 ] 미소짓는 이강인.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2018-2019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경기에서 발렌시아 CF가 SD 우에스카에 2:1 승리를 거뒀다. 발렌시아는 25분 다니 파레호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안 카밀로 에르난데스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하며 고전했다. 이후 찬스를 낭비하며 끌려가던 발렌시아는 경기종료 직전 크리스티아노 피치니의 득점으로 극적인 2:1 승리를 거뒀다.
이강인은 승격팀 우에스카과의 경기를 앞두고 B팀 경기 휴식을 받았다. 라리가 데뷔가 기대되는 상황이었지만 팀의 여유없는 경기력에 벤치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