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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즈 리비 유연한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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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10/21 ] 마지막 라운드 티샷하는 체즈 리비. 브룩스 코엡카가 CJ컵 나인브릿지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섰다. 제주 서귀포 클럽나인브릿지에서 2018 PGA 투어 CJ컵@나인브릿지 마지막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2라운드 7언더파로 두각을 드러낸 브룩스 코엡카는 마지막 날에도 8언더파를 기록, 총합 21언더파 267타 압도적인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개리 우드랜드가 9언더파 총합 17언더파로 2위를 기록했고, 라이언 파머가 10언더파를 몰아치며 총합 15언더파로 순위 14계단을 뛰어올라 3위에 올랐다. 1라운드 좋은 성적을 냈던 한국 선수들은 김시우(CJ대한통운)가 7언더파 23위, 강성훈(CJ대한통운)이 6언더파 29위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CJ컵@나인브릿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PGA TOUR 정규대회다. PGA투어 아시안 스윙으로 2017년부터 10년간 대한민국에서 개최된다. 상위랭킹 60명, 초청선수 18명 정상급 선수들이 총상금 950만 달러와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을 걸고 기량을 다툰다.

기사 관련일: 2018-10-21
입력 : 2018-10-21 16: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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