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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11월 1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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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들과 이야기 나누는 강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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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10/19 ] 골퍼들과 이야기 나누는 강성훈. 제주 서귀포 클럽나인브릿지에서 2018 PGA 투어 CJ컵@나인브릿지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1라운드 좋은 성적을 냈던 한국 선수들이 고전한 가운데, 스콧 피어시와 브룩스 코엡카의 맹타가 순위표를 뒤흔들었다. 스콧 피어시는 총합 9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고, 브룩스 코엡카는 8언더파 2위를 달렸다. 알렉스 노렌과 브라이언 하먼은 순위표 40계단 이상을 올리며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1라운드 2위에 올랐던 김시우(CJ대한통운)는 2라운드 1오버파로 15위 추락했고 안병훈은 62위, 맹동섭(서산수골프앤리조트)은 30위로 떨어졌다. CJ컵@나인브릿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PGA TOUR 정규대회다. PGA투어 아시안 스윙으로 2017년부터 10년간 대한민국에서 개최된다. 상위랭킹 60명, 초청선수 18명 정상급 선수들이 총상금 950만 달러와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을 걸고 기량을 다툰다.

기사 관련일: 2018-10-19
입력 : 2018-10-19 17: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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