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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챔피언십 3위 아리야 주타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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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10/14 ] 2번홀 티샷하는 아리야 주타누간. 전인지가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2016년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2년만의 LPGA 투어 우승이다. 1라운드 11위에 머물렀던 전인지는 3라운드 6언더파, 4라운드 6언더파를 몰아치며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에서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고진영과 전인지의 맹타가 두드러졌다. 전인지는 3라운드에 이어 마지막 라운드에도 6언더파를 추가하며 총합 16언더파 272타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고진영은 4라운드 8언더파를 몰아치며 총합 11언더파를 기록, 작년 우승의 자존심을 회복했다. 박성현과 아리야 주타누간은 12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고 배선우가 10언더파로 8위를 기록했다.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한국 유일의 LPGA 정규투어다.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78명 정상급 골퍼들이 총상금 200만달러와 우승컵을 걸고 기량을 다퉜다.

기사 입력: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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