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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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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히 그린 살피는 나사 하타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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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10/13 ] 3번홀 퍼팅 준비하는 나사 하타오카.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에서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3라운드 결과 찰리 헐과 다니엘 강이 12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달렸고 아리야 주타누간이 11언더파 1타차 3위로 추격하고 있다. 오늘 6언더파를 몰아친 전인지와 이민지, 리디아고가 10언더파 공동 4위를 기록했고, 2라운드 1위 박성현과 배선우가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한국 유일의 LPGA 정규투어다.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78명 정상급 골퍼들이 총상금 200만달러와 우승컵을 걸고 기량을 다툰다.

기사 입력: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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