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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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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권 분투중인 배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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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10/12 ] 2라운드 결과 4언더파 공동 8위 배선우.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에서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12766명 관중이 지켜본 2라운드 결과 박성현, 아리야 주타누간, 찰리 헐, 다니엘 강이 8언더파 공동 1위를 달렸다. 선두그룹 뒤로 리디아 고가 6언더파 5위, 배선우와 전인지가 4언더파로 공동 8위에 올랐다.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한국 유일의 LPGA 정규투어다.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78명 정상급 골퍼들이 총상금 200만달러와 우승컵을 걸고 기량을 다툰다.

기사 입력: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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