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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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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풀링가드 시도하는 허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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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8/09/16 ] 로드 FC 주짓수대회 결승전 풀링가드 시도하는 허경환. 개그맨 허경환이 제 1회 ROAD FC 주짓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허경환은 남자 76㎏급 일반부 경기에 나서 1회전을 길로틴 초크로, 2회전을 8-2 판정승으로 이기고 데뷔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제 1회 ROAD FC 주짓수 대회, 제 3회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가 열렸다.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는 로드FC와 WFSO가 종합격투기의 생활화를 목표로 주최하는 대회다. 경기는 종합격투기, 킥복싱, 주짓수 3개부문으로 5세 이상부터 40대 이상까지 남녀노소가 3천여명이 함께해 축제를 즐겼다.

기사 관련일: 2018-09-15
입력 : 2018-09-16 18: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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