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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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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질주 상대수비 호흡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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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부르크, 독일(현지) - 2018/09/15 ] 독일 데뷔전 질주하는 황희찬. 황희찬이 독일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함부르크 홈구장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2.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함부르크 SV가 FC 하이덴하임 1846에 3:2 승리를 거뒀다. 하이덴하임은 64분 패트릭 슈미트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74분, 80분, 83분 피에르 미셀 라소가에게 헤트트릭을 허용했다. 하이덴하임은 경기종료 직전 로버트 글라첼이 한 골을 추가하는 데 그쳤고 경기는 3:2 함부르크의 승리로 끝났다. 함부르크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임대한 황희찬을 이적 후 첫 경기에서 풀타임 선발출장시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황희찬은 등번호 20번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수비진을 허물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기사 관련일: 2018-09-15
입력 : 2018-09-15 21: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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